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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력 있는 나라, 영국

Trafalgar Square, London

영국은 모든 국가, 문화 그리고 신앙적 배경을 갖고있는 사람들을 환영합니다.

2012년, 200여 국가에서 50여만 명의 외국학생들이 영국에서 유학을 했으며, 추가로 60만 명이 영어연수를 위해 영국유학을 선택했습니다. 영국 유학생들은 전세계의 사람들을 사귀고 여러 다른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많은 학교와 대학들에 국제 동아리들이 마련되어 있어 유학생들이 영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동아리들은 파티, 펍 퀴즈, 영화 감상의 밤 그리고 현지 관광 명소 여행과 같은 사교활동들을 마련하여 여러분들이 다른 유학생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영국은 모든 주요 종교활동이 실제 존재하고 또 존중되는 다종교 사회입니다. 규모는 기독교, 이슬람, 힌두교, 시크교, 유대교 그리고 불교 순으로 이어지며, 인구의 약 1/4은 무교입니다. 큰 마을과 도시에서는 교회, 모스크, 사찰, 유대교 회당, 시크교 예배당 등 여러 종교 시설들이 있어, 고국에서 신앙생활을 했었던 유학생이라면 영국에서도 신앙생활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종교 메뉴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영국에는 다양한 성적 취향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LGBT))의 커뮤니티가 존재합니다. 성인 학생들을 위해 영국의 학교와 대학들은 종종 LGBT 동아리를 조직해서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 취향에 맞춰 친구를 사귀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성적 취향을 근거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이 법에 위배됩니다. 많은 외국 LGBT 학생들은 자신의 성적 취향이 존중될 것이라고 이해하면서 영국유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성적 취향에 대한 권리 메뉴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영국에서는 장애 및 특수교육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많은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의 대부분은 일반 학교와 대학들로 진학하고 있긴하지만,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성인들을 위한 교육 센터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장애 및 특수교육  대상 지원서비스 메뉴를 참조하세요.

여러분의 학교와 대학에는 학생들의 복지를 전담하는 학생 복지 담당관(student welfare officer)이 있습니다. 외국학생 담당관(international student officer)도 있을 가능성이 크며 이들은 학생들의 개인적인 문제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영국생활의 적응을 돕기 위해 대부분의 교육기관에서는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여러분은 새 캠퍼스를 둘러보고 동료 학생들을 사귈 수 있습니다. 기숙 학교에서는 기숙사 관리교사(house parents), 학교 내 상주하는 간호사 그리고 폼 튜터(form tutor)가 어린 학생들을 보살핍니다.

영국 정부는 유학생들을 환영하며 학생 비자 발급 수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매년 수많은 유학생들이 영국유학을 위해 비자를 발급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비자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비자 신청절차는 영국 국경청,UK Border Agency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