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최도시 런던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런던은 2012년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을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런더너들은 왜 영국의 중심인 런던을 사랑하며 방문객들은 런던에서 무엇을 즐길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KR_IMG_footballer_kicks.jpg

런던은 2012년 올림픽(7월 28일-8월 12일)과 장애인 올림픽(8월 28일-9월 9일)을 위한 준비가 되어있어요. 그 외에도 런던을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봅시다.


영국의 중심인 런던에는 모든 방문객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유명한 랜드마크들이 있습니다. 런던 타워, 타워브리지, 버킹엄 궁전, 국회의사당과 빅벤, 다우닝가 10번지, 웨스트민스터 성당, 런던아이, 로얄 알버트 홀, 트라팔가 광장 등 셀 수 없이 많은 랜드마크들이 관광객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관광버스에서 내려서 런던을 직접 체험해보고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다보면 왜 런던이 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시 중에 하나인지 알게 될것입니다.

 

많은 런더너들은 런던을 각각의 매력과 특징을 가진 마을이 여러개 융합된 도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각 구역마다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신기한 런던이죠!



즐거운 야외활동


런던에서 만날 수 있는 멋진 산책로들은 쉽고 평탄합니다.
템즈 강변을 따라 런던을 걷는 것은 도심과 외곽을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도심부터 그리니치에 이르는 이 경로는 서쪽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햄튼 코트 궁전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식물원인 보태니컬 가든까지 연결됩니다. 산책하는 동안 수상 교통과 새떼, 부산한 보트 보관소등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런더너들은 넓고 다양한 런던의 공원을 사랑합니다. 하이드, 리젠트, 세인트 제임스 파크등과 같이 잘 손질된 공원들이 도시 중심부에 펼쳐져 있고, 왕립 공원 중에 가장 오래된 동쪽의 그리니치 공원과 서쪽의 리치몬드 공원에선 아마 사슴을 만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런던 중심부에서 북쪽으로 4마일 떨어진 햄스테드 히스에서는 런던의 장엄한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사계절 야외 수영장과 여름에 열리는 야외 콘서트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 입니다.


산책하면서 역사를 느껴보고 싶다고요? 칼 막스를 비롯한 수많은 명사들이 잠들어 있는 하이게이트 묘지를 둘러보거나 활엽수가 우거진 숲과 함께 새로운 생명이 둘러싼 공원묘지(런던 E3)를 향해보세요.


더 신나는 경험이 필요하다면 래프팅과 카누를 즐길 수 있는 리 밸리 화이트 워터 센터를 추천합니다.




음악과 드라마


2012년, 런던에서는 문화 올림피아드와 런던 2012 페스티벌도 개최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벤트로는 BBC 프롬스를 들 수 있는데요, BBC 프롬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래식 뮤직 페스티벌로 매년 로얄 알버트홀에서 2개월동안 라이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런던에는 일년 내내 월드뮤직, 클래식, 재즈, 펑크, 록, 팝 뿐만 아니라 블루스, 컨트리, 레게, 어반 소울 등의 라이브 음악들이 울려 퍼집니다. 런던엔 언제나 콘서트와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타입의 음악이 있는 클럽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극장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런던은 금광과도 같은 곳 입니다. 웨스트엔드 극장은 뮤지컬, 코미디, 연극으로 가장 유명한 극장이며 국립극장은 셰익스피어부터 아서 밀러까지 고전과 현대 연극작품을 공연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브극장에서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오리지널 그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거리의 마켓들


런던에 펼쳐진 길거리 시장에는 온갖 진귀한 음식과 다양하고 특이한 상품들이 즐비합니다. 대부분의 자치구엔 각각의 농산물 시장이 있고, 그 밖에도 다양한 시장들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런던의 금융가 끝에 위치한 콜럼비아 로드 플라워 마켓에서는 다채로운 색을 지닌 아름다운 꽃을 찾을 수 있고, 브릭 레인 근처에서는 특이한 옷과 중고 상품들, 다양한 음식, 그리고 뱅크시와 D*Face와 같은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실제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3세기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스피탈필드 마켓은 예술 작품 및 가구, 오래된 레코드등을 파는 노점과 독립된 상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캠든 마켓은 젊은이들과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이 곳은 전통적인 과일과 채소, 멋진 패션, 음악, 아트, 수공예를 비롯한 거의 모든 것을 갖춘 곳으로, 특히 주말에는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Southwark에서 강의 남쪽에 위치한 보로우 마켓은 영국 뿐 아니라 멕시코,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등의 질 좋은 식재료와 명인의 음식을 파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늘 많은 카페와 식당, 바들로 인해 활기가 넘치며, 일요일에는 문을 닫습니다.
 



쇼핑과 음식


런더너들은 쇼핑을 사랑합니다. 그래서인지 지난 몇 년 사이에 아주 큰 쇼핑센터들이 런던에 오픈 하기도 했습니다. 올림픽 파크에 가게 된다면 웨스트필드 스트랫포드 시티 쇼핑센터에 방문해보세요. 이 곳에는 300개 이상의 상점들과 영화관, 볼링장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런던은 얼마를 가지고 있든 예산에 맞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마켓에 위치한 노점부터 피쉬앤 칩스를 맛볼 수 있는 상점, 멋진 레스토랑이 여러분의 혀를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문화생활을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캠든 아트센터에서 무료 전시를 관람하고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트라팔가 광장의 테이트 모던, 런던 내셔널 갤러리, 빅토리아&알버트 박물관의 레스토랑에서도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별한 런던


마지막으로 런던에서 놓치면 아쉬운 장소를 알려드립니다.
 

평가하기

Search

Clear filters Filter by

Location

Type of attendance

Age range

Course length

Accommodation

Course Delivery

Vacation Courses

Clear filters Filter by

Location

School Type

Residential Type

Age Range

Special Needs

Dietary

Religious Tradition

Clear filters Filter by

Country of residence

Type of course

Awarding body